매년 전 세계에서는 수많은 자동차 관련 행사가 열린다. 특히 1월에 열리는 CES는 본래 이름 그대로 소비자가전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모터쇼의 성격이 꽤 커졌다. 그에 따라 자동차 관련 매체들의 관심도 이 CES에 쏠린다. 그러나 진짜 자동차 마니아들에겐 이보다 더
전기차에 올인하는 중국 자동차 업계가 충전 속도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25 광저우 모터쇼에는 BYD와 지커(Zeekr), 샤오펑(Xpeng) 등 중국 업체들의 충전 인프라가 공개됐는데, 여기서 각 업체들의 특징을 알 수 있다. BYD는 올해 4월 상하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Xpeng)이 7인승 레인지 익스텐더 전기차 'X9 슈퍼 익스텐디드 레인지'를 2025 광저우 모터쇼에 내놨다. 이 차는 1602㎞의 놀라운 주행거리와 함께 뛰어난 안전성, 넓은 공간 그리고 편안함이 자랑거리다. 800일 동안 20개국 33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