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M9

대표이사 인사말
HOME > 대표이사 인사말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소성렬

IT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미디어는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 소비자들은 활자형태의 종이신문을 통한 일방적인 정보제공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접속되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들에게 필요한 뉴스와 정보들을 얻고 있습니다.

이처럼 언론생태계의 수요와 공급의 개념이 급변함에 따라,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의 <RPM9>은 기존 아날로그 형태의 뉴스전달이 가질 수 있는 일방성과 비신속성에서 벗어나 ‘쌍방향으로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뉴스’, ‘텍스트와 사진 만으로 채워진 아날로그 뉴스가 아닌 비주얼이 강조된 살아 있는 뉴스’의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SNS와 동영상, 경험 등을 중시하는 20~50세대들의 취향에 발맞춰, 자동차·연예·라이프·경제 등 주요 분야와 VR/AR·드론·게임 등의 IT분야의 주요 이슈들을 동영상 플랫폼으로 제작,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방송 콘텐츠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각종 포털사이트, 유튜브 등의 채널로 보급해 뉴스소비자들이 보다 빠르고 쉽게 이슈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전자신문의 강력한 미디어 네트워크 등의 채널을 통해서도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오늘도 독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뉴스콘텐츠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소성렬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