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오루
`라디오스타` 차오루가 독특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차오루가 김구라에 “바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오루는 “가나다라 거꾸로 할 수 있는가. 나는 할 수 있다”라고 말한 뒤 자신의 개인기를 선보였다.
김구라는 “진짜 한 것 맞나. 왜 ‘가’로 안 끝났나”라고 물었고, 차오루는 “바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윤종신이 “아야어여 한 거다”라고 설명하며 차오루에게 “7년 전이었면 죽었어”라고 말했다.
또 차오루는 "상황극을 하면 10초만에 울 수 있다"며 김구라에게 "아저씨 잘생겼다고 생각하냐"며 "아저씨 못생겼다"라는 대사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어 차오루는 눈물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