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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비토, 중고명품 플래그샵 잇따라 오픈…전국에 23개 매장 운영

발행일 : 2016-07-22 14:45:44
고이비토, 중고명품 플래그샵 잇따라 오픈…전국에 23개 매장 운영

중고명품 전문업체 고이비토가 대형 플래그샵을 잇따라 오픈하는 등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고이비토는 최근 인천, 목포, 동대문에 플래그샵 형태의 대형매장을 잇따라 오픈했다.

이들 매장은 150~300평의 넓은 공간에 가방, 시계, 의류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중고명품 백화점형태로 디자인됐다.

브랜드와 제품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가격대도 수만원에서 수천만원에 이르기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업체 관계자는 “온라인이나 모바일로 이용하던 예전과 달리 최근 대부분의 고객이 오프라인 구매를 선호하고 있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브랜드나 모델을 직접 보고 선택하는 소비추세를 감안해 매장 대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이비토는 현재 강남(반포)과 강북(동대문), 인천(구월동)에 건물 전체의 대형 플래그샵 매장을 운영 중이며, 전국에 23개 매장을 보유한 중고명품 유통브랜드이다.

한편, 국내 중고명품시장은 에르메스나 샤넬, 루이비통 등 진품을 새 제품의 약 60~70% 수준으로 구입할 수 있고 단종 모델이나 한정판 제품도 구할 수 있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pm9@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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