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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알려주는 15분, ‘무알 時報(15)’ 첫 방송…‘소프트웨이브 2016’ 소개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스마트미디어앤 공동제작
전자신문 정보사업국 김정억 부장 출연

[RPM9 박동선기자]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와 스마트미디어앤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무엇이든 알려주는 15분(무알 時報)' 이 지난 30일 오후 12시 30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방송을 시작했다.

'무알 時報'는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소성렬 대표와 스마트미디어앤 황미나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방송이다. 이 방송은 공연/전시를 비롯해 생활용품·건강·자동차·여행/레저·음식/맛집·패션/뷰티·책·생활문화 등 우리 주변에서 펼쳐지는 모든 궁금증들에 대해 알려주는 방송으로 구성된다.

무엇이든 알려주는 15분, ‘무알 時報(15)’ 첫 방송…‘소프트웨이브 2016’ 소개

이번 '무알 時報' 첫 방송의 초대손님은 최근 성황리에 개최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이하 소프트웨이브 2016)'을 기획한 전자신문 정보사업국의 김정억 부장이었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전자신문이 국내 유일의 소프트웨어 전문 전시회를 개최하게 된 동기와 주요 행사내용, 전자신문의 향후 행사계획 등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소프트웨이브 2016'은 스마트폰·반도체·자동차 등 하드웨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통한 선도형 경제구조로 탈바꿈하기 위한 인식제고의 장으로 전자신문이 마련한 행사다.

'소프트웨이브 2016'은 종전까지 전자신문 주관으로 '소프트엑스포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28회까지 진행돼오던 행사를 소프트웨어 전문 전시회로 바꾼 첫 행사로써, 미래창조과학부·행정자치부·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정부부처와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 전반이 모두 참여해 'IT강국'을 넘어선 'SW·IT강국'으로서 거듭나기 위한 청사진을 그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IBM·알리바바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제 SW컨퍼런스를 비롯해 ▲미·영·중·일 등 8개국 바이어기업과의 SW수출상담회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최 프리미어 SW쇼케이스 ▲벤처캐피탈 대상 스타트업 투자설명회  ▲관람객 투표집계 통한 소프트웨이브 어워즈 등의 행사를 통해 SW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에 크게 기여한 행사로 인식되고 있다.

무엇이든 알려주는 15분, ‘무알 時報(15)’ 첫 방송…‘소프트웨이브 2016’ 소개

김정억 전자신문 정보사업국 부장은 "1회 행사로서의 불확실성에 따른 불안감이 있었지만, 많은 기업들이 전자신문을 믿고 응원 및 참여를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 행사를 더 열심히 이끌어나가 한국의 소프트웨어 시장을 전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려 'SW코리아'라는 명성을 듣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와 스마트미디어앤은 '알려주는 15분' 시리즈를 편성, 계속 방영하고 있다. 먼저 지난달 2일과 8일 12시 30분부터 45분까지 라이브로 전파를 탄 '게임을 알려주는 15분(게알 時報)'에 이어 22일 '스타트업을 알려주는 15분(스알 時報)·30일 '무엇이든 알려주는 15분(무알 時報)' 등이 방송됐으며, 오는 6일에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알려주는 15분(앱알 時報)' 등이 첫 전파를 탈 준비를 하고 있다.

 '알려주는 15분' 시리즈 방송은 오후 12시 30분부터 15분간 전자신문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tnews.kr/videos)를 통해 생방송 되며, 방송이 끝난 이후에는 페이스북에 자동 업로드된다. 이후 전자신문 네이버 TV캐스트,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방송 관련 출연 문의는 이메일(dspark@etnews.com), 혹은 전화(02-6925-6344)로 하면 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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