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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 時報(15)' 3회, 서울산업진흥원 애니메이션센터 김충수 선임 출연

[RPM9 박동선기자]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와 스마트미디어앤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무엇이든 알려주는 15분(무알 時報)' 세번째 방송이 3일 오후 12시 30분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방송됐다.

'무알 時報' 3회 방송에는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김충수 선임이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서울산업진흥원 애니메이션센터(이하 SBA 애니메이션센터)가 조성하고 있는 명동 만화의 거리 '재미로'와 최근 개최된 '제5회 재미로축제'에 대한 내용과 지원사업 등에 대해서 소개했다.

'무알 時報(15)' 3회, 서울산업진흥원 애니메이션센터 김충수 선임 출연

이날 방송에 따르면 SBA 애니메이션센터는 '도심 속 콘텐츠 테마파크'라는 주제를 가지고 서울 명동역에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 이르는 450m의 길을 만화테마 거리 '재미로'로 조성하고, 관람객들에게 웹툰과 동화VR, 만화창작, 플리마켓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국내 애니메이션의 대표 캐릭터인 '라바'와 전통 캐릭터 '도깨비'를 접목한 '제5회 재미로놀자 축제-라바와 남산도깨비편'을 개최, 캐릭터퍼레이드와 코스튬 콘테스트,어린이 뮤지컬 등을 펼침으로써 대중에게 이색적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뿐만 아니라 SBA 애니메이션센터는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들을 위한 작업공간을 조성하고, 이들을 위한 전시회와 축제 등 다양한 지원행사들을 펼침으로써 서울 명동일대를 국내 애니메이션의 메카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무알 時報(15)' 3회, 서울산업진흥원 애니메이션센터 김충수 선임 출연

김충수 서울산업진흥원 애니메이션센터 선임은 방송을 통해 "지난 2013년부터 '재미로'를 조성할때만 해도 많은 분들이 필요성에 대한 의구심을 품어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했었지만, 정기적인 간담회와 설명회 등으로 '도심 속 콘텐츠 테마파크'라는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게 되면서 '재미로'가 탄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SBA애니메이션센터는 국내 콘텐츠기업과 창작자들을 위한 추가공간 확보와 지원대책 수립 등을 지속하면서 명동을 '국내 콘텐츠산업 육성의 주요 클러스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와 스마트미디어앤은 '알려주는 15분'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편성·방영해오고 있다. 지난 9월 2일과 8일 12시 30분부터 45분까지 라이브로 전파를 탄 '게임을 알려주는 15분(게알 時報)'을 첫 시작으로 ▲스타트업을 알려주는 15분(스알 時報) ▲무엇이든 알려주는 15분(무알 時報) ▲애플리케이션(앱)을 알려주는 15분(앱알 時報) 등을 방영함으로써 IT 스타트업의 기술과 행사는 물론, 주요 생활정보 등에 대한 궁금증을 가졌던 온라인 대중들로부터 환영받고 있다.

'알려주는 15분' 시리즈 방송은 오후 12시 30분부터 15분간 전자신문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tnews.kr/videos)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방송 이후에는 페이스북에 자동 업로드된다. 이후 전자신문 네이버 TV캐스트,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방송 관련 출연 문의는 이메일(dspark@etnews.com), 혹은 전화(02-6925-6344)로 하면 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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