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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알時報(15)' 특집 '스타트업이 경쟁력이다' 1회, 오리온이앤씨 이운장 대표 출연

[RPM9 박동선기자]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공동기획한 '스타트업을 알려주는 15분(스알 時報·15)' 특집편 '스타트업이 경쟁력이다'가 지난달 14일 오후 12시 30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전파를 탔다. 소성렬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정유현 스마트미디어앤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 방송은 국내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SBA가 선별한 유망 스타트업 15개를 대상으로 회사의 소개와 주요기술,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알아보는 스타트업 정보 프로그램이다.

'스알時報(15)' 특집 '스타트업이 경쟁력이다' 1회, 오리온이앤씨 이운장 대표 출연

최종 15회로 구성된 방송은 오후 12시 30분부터 15분간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매주 평균 3회에 걸쳐 방송되고 있다. 방송 후에는 페이스북에 자동 업로드된 영상과 네이버 전자신문 tv캐스트와 전자신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송출된다. '스타트업이 경쟁력이다' 1회 방송 초대 손님은 원자력 전문기술 서비스기업 오리온이앤씨 이운장 대표였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자사가 개발·서비스중인 '실시간 방사능 자동측정 기술'에 대한 소개와 전망, 향후 포부등에 대해서 자세히 말했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오리온이앤씨는 실시간 수중방사능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라모스(ARAMOS)'와 현장형 방사능오염 검역시스템 '아이리스(IRIS)', 순수 국내기술의 비파괴 건물균열 진단기 '라이온 유티(LION UT)' 등 산업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사능 위협을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장비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특히 이 기업은 발전설비 분야에만 치우친 국내 원자력기술 분야에 새로운 연구방향을 제시한 것은 물론, 2013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국민들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는 방사능 누출 우려를 없앨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으로 대두되면서 정부 R&D 예산지원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스알時報(15)' 특집 '스타트업이 경쟁력이다' 1회, 오리온이앤씨 이운장 대표 출연

이운장 오리온이앤씨 대표는 "에너지 개발부문에 있어 우리나라는 화석연료보다 효율성이 높은 원자력에 기대는 바가 큰 까닭에, 관련 산업기술의 발전만큼 방사능 오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제·측정능력도 절실히 필요하다"며 "오리온이앤씨는 정부와 SBA 등 공공기관의 지원을 통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함께 관련 생태계조성에 나서면서 '방사능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는 SBA와의 공동기획 특집방송 '스타트업이 경쟁력이다' 뿐만 아니라, △게임을 알려주는 15분(게알 時報) △스타트업을 알려주는 15분(스알 時報)  △무엇이든 알려주는 15분(무알 時報) △애플리케이션(앱)을 알려주는 15분(앱알 時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다. 각 방송들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종료 후 자동 업로드)과 네이버TV캐스트와 유튜브 등 전자신문의 공식 동영상 플랫폼들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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