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규형 스테이션3 팀장 "부동산O2O 다방, 관계자별 맞춤서비스 강화할 것"](http://img.etnews.com/news/article/2017/01/18/cms_temp_article_18113607785567.jpg)
[RPM9 박동선기자]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업계자체의 노력이 '공동 미디어설명회'로 이어진다.
여기어때·스테이션3·패스트트랙아시아·펀다·스포카 등 국내 대표 스타트업 5개사는 17일 서울 대치동 소재 구글캠퍼스에서 '여기모임 With 스타트업' 미디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스타트업의 오프라인 혁신 성공사례'를 주제로 각 기업별 성공사례들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임규형 스테이션3 사업기획팀장은 "원룸월세정보 오픈을 위한 목적으로 '다방' 을 오픈했으나 점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보플랫폼 '다방'과 모바일 임대관리 '다방페이', 공인중개사 전용 관리서비스 '다방프로' 등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부동산O2O는 3부분의 서비스에 대한 강화를 통한 사용자 맞춤 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포토] 임규형 스테이션3 팀장 "부동산O2O 다방, 관계자별 맞춤서비스 강화할 것"](http://img.etnews.com/news/article/2017/01/18/cms_temp_article_18113656737534.jpg)
'여기모임 With 스타트업'은 다양한 주제에 따른 스타트업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유치와 인식제고를 위해 홍보를 진행중인 스타트업들이 공동으로 기획한 홍보연합 채널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