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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식당' 허경환, 최현석표 소금 뿌리기 완벽 소화

발행일 : 2017-03-20 20:20:00

개그맨 허경환, 배우 성훈이 '요상한 식당'에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20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올리브TV '요상한 식당' 2회에서는 허경환이 이탈리안 정통 파스타인 라자냐와 알리오 올리오에, 성훈이 중국 최고급 생선요리인 쑹수 구이위와 부용 게살 만들기에 도전한다.
 
녹화날 허경환은 이탈리안 셰프인 최현석과 '허세'로 똘똘 뭉쳤다. 최현석의 전매특허인 '허세 소금 뿌리기'를 허경환 식으로 소화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셰프의 목소리만 듣고 요리해야 하는 상황에 '멘붕'에 빠지는 허경환과, 요리를 하던 도중 답답함을 참지 못 하고 급기야 손님 방으로 뛰어 들어가고 마는 최현석의 모습이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요상한 식당' 허경환, 최현석표 소금 뿌리기 완벽 소화

중식 대가인 여경래 셰프와 한 팀을 이루는 성훈은 김종민으로부터 "셰프 같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차분하게 요리를 시작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나자 실수로 요리에 필요한 재료를 버리는 등 허당 같은 면모를 보였다.

치열한 요리 과정과 별점 평가를 거쳐 승리팀은 황금칼을, 패배팀은 설거지 벌칙을 받게 된다. 과연 허경환과 성훈 중 어떤 팀이 승자가 됐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요상한 식당'은 '요란하고 수상한 식당'의 줄임말로, 매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손님이 직접 셰프의 지령만을 들으며 만드는 쿠킹 버라이어티다.

이한나 기자 (hanna02@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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