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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30주년, 색다르게 즐겨보자'

포카리스웨트 30주년 기념 이색마라톤 '블루런', 다음달 14일 개최

발행일 : 2017-04-13 20:10:30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RPM9 박동선기자] 올해로 30년 생일을 맞는 포카리스웨트가 사람들을 즐겁게 할 특별한 파티를 마련한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다음달 14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일원에서 이색마라톤 '블루런'을 개최하고, 사전참가신청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블루런'은 동아오츠카의 대표상품 '포카리스웨트'의 30주년 발매를 기념한 '무브 스웨트 데이(MOVE SWEAT DAY)'의 메인행사로, 땀의 소중함을 전달하자는 취지의 런닝페스티벌이다. 이 행사는 과천 대공원 주변 7Km코스를 달리면서 워터존·익사이팅존·버블존 등 특별한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이색 마라톤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전속모델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축하공연 △포카리스웨트 댄스 치어리딩 대회 △포카리스웨트 패밀리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친구·연인·가족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포카리스웨트 블루런 참가는 다음달 8일까지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 1만명까지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 1만원(3인 2만7000원, 4인 3만6000원)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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