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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장애인돕기 19년째 선도한다

동아오츠카, 홀트농구 19년째 후원

발행일 : 2017-04-18 21:46:12
동아오츠카는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제 23회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에 500만원 상당의 물품과 관람객 음료 등을 제공하며 19년째 후원자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 (좌측부터)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사장)과 김대열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는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제 23회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에 500만원 상당의 물품과 관람객 음료 등을 제공하며 19년째 후원자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 (좌측부터)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사장)과 김대열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RPM9 박동선기자] 동아오츠카가 19년째 장애인 돕기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오는 20일까지 경기 고양시 홀트 일산복지타운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3회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에 후원자로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는 홀트아동복지회와 고양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발전을 목적으로 열리는 체육대회다.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제23회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가 오는 20일까지 경기 고양시 홀트 일산복지타운 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제23회 홀트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가 오는 20일까지 경기 고양시 홀트 일산복지타운 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는 올해도 500만원 상당의 포카리스웨트 물품을 지급하고 경기 관람객에게 음료 '오로나민C'를 증정하는 등 19년째 경기후원자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상무는 "홀트농구대회 선수들을 볼때마다 이들의 건강한 마인드를 배우게 된다"며 "동아오츠카는 선수들의 소중한 땀과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응원하고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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