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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스누퍼, 베트남 현지 광고모델 됐다

스누퍼, 베트남 현지전용 광고 첫 사례 등극…'한류대표 아이돌' 한발짝

발행일 : 2017-04-19 20:24:57
사진=위드메이 제공 <사진=위드메이 제공>

[RPM9 박동선기자] 오는 24일 컴백할 그룹 스누퍼가 해외에서의 높은 인기를 제대로 입증했다.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그룹 스누퍼가 한류아이돌 최초로 베트남 현지 롯데리아 디지털 광고영상을 촬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누퍼는 이번 촬영으로 베트남에서의 인기를 증명하는 것은 물론, 한류아이돌 중 베트남 현지를 대상으로 활약하는 첫 광고모델로서 사례를 남기게 됐다. 특히 한국 브랜드 진출시 한국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모델의 광고를 방영하는 경우는 있었으나, 현지인 전용으로 광고가 촬영된 적은 없었기에 스누퍼의 경우는 특별하다고 볼 수 있다.

위드메이 관계자는 "스누퍼가 한류아이돌 중 최초로 베트남 현지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를 촬영했다"며 "일본과 베트남 등 다양한 곳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누퍼는 보다 많은 팬들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누퍼는 오는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 'I Wanna?'로 국내에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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