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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동, 상업시설 ‘일군타워’ 들어선다

발행일 : 2017-05-16 14:06:14
구리시 교문동, 상업시설 ‘일군타워’ 들어선다

경기 구리시 교문동 일대는 아파트 등의 주거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직장인 수요와 산업체 종사자 등의 유동인구가 많은 구리시 내에서도 상권이 잘 발달된 지역으로 꼽힌다.

하지만 인근 상업시설들은 대부분 노후 시설들이 다수를 차지해 신규 공급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다. 이에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부근에 올해 10월 준공을 앞둔 상가 ‘일군타워’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분양이 한창 진행 중인 이 상업시설은 지하 4층~지상 10층의 단일 근린생활상가로서 1층의 경우 5m 이상의 높은 층고가 적용된다. 또한 지하 주차시설 공간을 활용해 49대의 차량을 수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차 불편을 해결함으로써 집객력을 높일 전망이다.

더불어 바로 옆 부지에 e편한세상 구리 수택 733세대(예정)가 들어설 예정으로 기존 배후세대는 물론 향후 아파트 대단지의 고정수요까지 기대되고 있다. 상업시설은 e편한세상 구리 수택 주출입구를 선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신축 상가가 가지고 있는 입지적, 교통적, 활성화 중심 상권, 배후세대, 임대수요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가운데 주변 상권과 어우러지는 상권을 형성하기 위해 3.3㎡당 600만원대∼2,000만원 대에 분양가가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일군타워는 10층 규모의 단일 상가로서 사업지 내 최상의 고객 집객력이 기대된다”며 “배후수요가 풍부한 곳의 단일상권으로 임대 확보 및 임대 수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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