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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新성장 선도기업 대출’ 출시

발행일 : 2017-08-08 12:20:00
신한은행, 新성장 선도기업 대출’ 출시

신한은행은 8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우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상품 ‘新성장 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新성장 선도기업 대출’은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드론 등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고 있는 신성장산업과 관련된 유망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출시한 상품이다. 고정금리 기간을 확대해 금리 변동 리스크를 축소하고 기술등급에 따라 금리를 추가로 우대한다. 전체 대출 규모는 총 1조원 수준이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기업금융플랫폼인 창조금융프라자를 통해 CB(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지원을 통한 자금조다로가 사업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국가 경제성장의 근간이 될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금융지원 상품 및 프로그램을 확대해 은행-기업간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햇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번 특화대출 상품 출시를 계기로 외부기관들과 체결한 금융지원 협약의 이행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등 관련 기관과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육성 협약’, ‘에너지 저장장치 관련 기업 지원 협약’, ‘스마트공장 지원 협약’ 등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상원기자 sllep@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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