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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주, 가녀림+탄탄한 날씨요정의 몸매 "핫바디"

발행일 : 2018-01-12 15:55:21
사진=이귀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귀주 인스타그램 캡처>

이귀주 기상캐스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몸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7월 13일 이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폭염엔 무조건 안으로! 오늘 경주가 40도 가까이 올랐다네요...펄펄"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귀주는 의자에 앉아 환하게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이귀주는 민소매 니트티에 긴 검은색 치마를 입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의 가녀린 팔뚝과 탄탄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핫바디",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예쁘고 아름다우세용", "건강미 미인", "긴 머리도 너무 예쁩니다", "여신 느낌 나요", "상큼해ㅠㅠ사랑스러워"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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