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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박세영, 심장정지를 일으키는 미모 "사진이 못 담는 미모"

발행일 : 2018-01-12 16:18:57

 

사진=박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박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드라마 '돈꽃'이 화제인 가운데 주연배우 박세영의 미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박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진주코리아드라마어워즈 수상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너무 떨려서 머릿속이 하얘지는 바람에 제대로 말도 못했네요"라며 "저를 위해 노력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영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특히 박세영은 고급스러운 느낌의 검은색 의상에 빨간 립스틱을 발라 세련된 분위기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박세영의 하얗고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꽃보다 더 예쁘시네요", "이 사진에서 김희선씨 느낌나여", "언니 사진이 언니의 미모를 다 못 담는 듯해요", "눈 코 입 크고 시원시원", "요즘 넘 예뻐지시는 거 아니예요", "예뻐서 심멎"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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