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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정치? 관심 대단히 많다”… “나경원 디스파트너” 제안

발행일 : 2018-02-02 09:26:08
사진=김미나 블로그 <사진=김미나 블로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이 불거진 ‘도도맘’ 김미나 씨가 과거 대변인 제안을 받은 것이 새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지난 2015년 11월 팟캐스트에 함께 출연한 ‘이봉규의 밑장빼기’에 출연한 ‘도도맘’ 김미나 씨에게 “정치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 만약 정치에 관심이 있다면 공화당이 스카웃해서 정치권을 함께 흔들어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도도맘’ 김미나 씨는 “정치에 관심이 대단히 많다”고 대답했다.

신동욱 총재는 ‘도도맘’ 김미나씨에게 “나경원 의원의 디스파트너로, 유은혜 대변인보다도 외모와 언변이 밀리지 않는다”며 “공화당 대변인으로 제안을 한다면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김미나 씨는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당시 ‘이봉규의 밑장빼기’ 방송 말미, ‘도도맘’ 김미나 씨는 클로징 노래로 ‘연극이 끝나고 나면’을 불러,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강용 변호사와의 불륜설이 연극으로 끝나길 바라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민희경 기자 (minh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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