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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세브란스병원, 화재 대피 환자 "화재경보, 연기가 자욱해"

발행일 : 2018-02-03 09:16:19
사진=YTN 방송캡처 <사진=YTN 방송캡처>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큰 불이 났다.

오늘 3일 오전 7시 59분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불이 나 환자들이 긴급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대응 2단계 발령을 내렸다. 소방대응 2단계는 2∼5개 소방서의 소방력으로 화재 대응이 필요할 때 발령한다.

한편 한 목격자는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7시 40분 즈음에 화재경보가 울리고, 그 뒤에 바로 대피방송이 나왔습니다. 저는 CT실에 있다가 대피했습니다. 연기가 자욱했어요"라고 밝혔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에 대해서는 "엎히거나 휠체어를 탄 채로 이동하셨고, 안전요원들이 어디로 가라고 안내를 해줬습니다"라고 덧붙였다.불이 나 일부 환자들이 긴급 대피했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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