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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누군가와 통화” 웃는 모습에 소름

발행일 : 2018-02-14 08:15:38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누군가와 통화” 웃는 모습에 소름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용의자 한정민에 대한 수사가 공개로 바뀌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찰은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관리인인 한정민이 살인 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용의자 한정민의 뒤를 쫓고 있다.

앞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은 지난해 4월부터 관리자로 근무해왔다. 용의자 한정민은 지난 8일 20대 여성 관광객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은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쇼핑봉투를 한 손에 든 한정민은 여유롭게 웃으며 누군가와 통화하고 있어 네티즌들을 분노케 했다.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CCTV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에 저런 사람들이 있다는 게 말도 안된다” “이런 놈은 꼭 잡혀야 합니다” “드디어 공개수배 내렸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유력한 제보를 한 시민에게는 최고 500만원의 신고 보상금이 돌아간다.

민희경 기자 (minh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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