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정민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4대보험 되는 여자'라고 밝혔다.
허정민은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역배우 시절과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허정민은 “아역을 했던 걸 아무도 모른다”스스로 'C급'이었다고 평했다.
이어 아역배우 시절 확실한 캐릭터가 없었음을 위안으로 삼으며 "아역 때 못 나간 게 다행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한편 허정민은 "이상형은 4대보험 되는 여자"라고 밝혔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