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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이명박 검찰소환] 자택 출발→검찰 도착 '지지자는 어디에'

발행일 : 2018-03-14 09:24:01
[피의자 이명박 검찰소환] 자택 출발→검찰 도착 '지지자는 어디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 조사를 위해 논현동 자택을 떠나 검찰청사에 도착했다.

14일 오전 이명박의 논현동 자택 앞에는 많은 취재진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지지자들의 모습은 나타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택 앞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하라는 시위자들의 피켓이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5분 조해진, 권성동 등 측근들이 자택을 나섰다.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은 9시15분경 자택을 나와 검찰청사로 향했다. 이 전 대통령은 자택에서 바로 주차장으로 향해 외부노출 없이 곧장 검찰청사로 출발했다. 일부 시위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차량이 보이자 "이명박을 구속하라"고 소리질렀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은 신호정지 된 도로로 빠르게 이동했다. 논현역 사거리에서 고속터미널 사거리 전에서 좌회전 해 검찰청사로 향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9시 24분경 검찰청사에 도착했다.
 박효민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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