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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마지막까지 풀지 못한 미스터리 '여자'...생전 러브스토리 보니

발행일 : 2018-03-14 13:20:06
(사진=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스틸컷) <(사진=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스틸컷) >

스티븐 호킹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스티븐 호킹은 과거 영국 과학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무엇을 많이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여자다. 여성은 완벽한 미스터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1965년 제인 와일드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둔 스티븐 호킹은 1991년 이혼했다. 스티븐 호킹과 제인 와일드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지난 2014년 개봉되며 호평을 받았다.

제인 와일드와 이혼한 스티븐 호킹은 이후 1995년 간호사 엘레인 메이슨과 재혼했지만 지난 2006년 또 한 번 이혼했다. 당시 그는 엘레인으로부터 상습적인 폭행에 시달린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한편 스티븐 호킹은 14일 항년 7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효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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