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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컬 ‘드립걸즈’ 공연팀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본에스티스 캠페인 참여

발행일 : 2018-04-10 17:58:17
코믹컬 ‘드립걸즈’ 공연팀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본에스티스 캠페인 참여

지난 3월 22일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개막한 코믹컬 드립걸즈에 각 분야의 스타들이 찾아와 응원을 건네며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코믹컬 드립걸즈의 제작사 YK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5일, 6일 양 이틀간 VIP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립걸즈의 VIP DAY 행사에는 박성광, 이수지, 심진화, 조혜련, 이혁재, 김인석 등을 비롯하여 tvn 코미디빅리그, kbs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기 개그맨, 개그우먼들이 대거 방문해 활기 넘치는 응원을 전했다.

또한 배우 김용건, 허정민, 김성은, 이채영, 그룹 노브레인의 이성우, 타히티, 아나운서 박은영, 빙상선수 박승희, 모델 이혜정, 킥복서 엠제이킴 등 각계 각층의 셀럽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대세 개그우먼들이 총 출동하여 TV프로그램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드립’의 향연을 펼치는 ‘드립걸즈’는 현재 일곱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번 공연에는 최근 셀럽파이브 활동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개그우먼들이 총출동해서 레드팀과 블루팀으로 공연이 진행됐다.

김영희를 필두로 한 홍현희, 김정현, 조수연의 레드팀과 개그계의 섹시아이콘 허안나가 이끄는 박은영, 신기루, 김나희의 블루팀으로 이루어져있다. ‘드립걸즈’ 시즌7에 출동하는 개그우먼들은 이번 공연을 후원하는 본에스티스에서 진행하는 ‘건강한 피부가 행복을 불러요’ 행복캠페인에도 참여하며, 건강한 피부를 위해 유쾌한 웃음을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코믹컬 ‘드립걸즈’는매 시즌마다 다른 이야기 구조와 다른 극적 배경, 새롭게 설정된 등장인물의 캐릭터는 관객들에게 꿀 재미를 선사한다. 시즌마다 공연장을 방문하는 고정 팬 층이 두터운 것도 이 때문이다. 이번 공연은 ‘지구멸망’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돌아왔다.

소성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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