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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Story] 베트남요리 전문점 포삼팔, 무인주문기로 인건비난 극복한다

발행일 : 2018-05-16 17:45:00
[창업Story] 베트남요리 전문점 포삼팔, 무인주문기로 인건비난 극복한다

최근 식당에서 무인주문기(키오스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저시급이 인상되면서 무인주문기를 도입하는 프랜차이즈가 증가한 것이다.

무인주문기는 인건비 절약뿐만 아니라 구인이나 직원관리, 급여계산, 매출 정산에 드는 자영업자의 수고를 덜어준다. 가맹점 운영에 있어 가장 어려운 부분이 구인과 직원관리라는 점을 생각하면 무인주문기 도입은 필수다.

무인주문기를 적극 도입하는 업체 중 베트남 요리전문점 포삼팔이 눈에 띈다. 포삼팔은 브랜드 기획단계부터 기기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그 결과 신속한 주문은 물론 매장 전체의 효율성이 높아져 가맹점주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삼팔 관계자는 “외식 창업에서 무인주문기 도입은 수익 증가로 이어진다”며 “비용 절감은 물론 직원 관리에 따른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무인주문기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삼팔은 무인주문기 외에도 메뉴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를 모으고 있다. 여러 종류의 쌀국수를 비롯해 볶음밥, 분짜, 반미, 짜조, 치킨봉, 통살새우튀김, 화이트로즈 등 다양한 메뉴를 구비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라 기자 (bora@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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