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M9

라이프
HOME > 라이프

선거 도박사이트, 경찰 내사 착수...참여한 사람도 처벌 '주의'

발행일 : 2018-06-13 16:14:05
(사진=YTN 캡처) <(사진=YTN 캡처) >

6.13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도박사이트에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13일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불법 도박사이트 관련 내용을 살펴본 후 내사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선거 관련 불법 도박사이트는 당선 결과를 맞히면 배당률에 따라 배당금을 받는 방식이며 대부분 비공개 회원제로 운영 중이다.

19대 대선 당시에도 불법 도박사이트가 등장한 바 있으며 러시아 월드컵과 관련한 불법 도박 사이트들도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경찰에 따르면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진뿐 아니라 베팅을 건 참여자도 처벌받을 수 있다.

 이효은 기자 (rpm9en@rpm9.com)

“말도 안되는 가격!! 골프 풀세트가 드라이버 하나 값~~ 598,000원”

최신포토뉴스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