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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데뷔 첫 단독리얼 '#하우해브유빈' 통해 팬들과 공감

발행일 : 2018-06-13 17:24:28

[RPM9 박동선기자] 데뷔 11년만에 첫 솔로앨범 '도시여자(都市女子)'로 활동 중인 유빈이 자신의 첫 단독 리얼리티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며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네이버 V채널을 통해 유빈의 데뷔 첫 단독리얼 '#하우해브유빈(#howhaveYUBIN)'을 게재, 솔로앨범 '도시여자(都市女子)' 발매 전 미국 LA에서의 모습과 유빈의 진솔함을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사진=리얼리티 '#하우해브유빈' 캡처 <사진=리얼리티 '#하우해브유빈' 캡처>

'#하우해브유빈(#howhaveYUBIN)'은 유빈의 영문명 'YUBIN'의 각 철자를 머릿글로 따서, '욜로(Y.O.L.O)', '언프리티(Unpretty)', '비러브드(Beloved)', '아이코닉(Iconic)', '뉴(New)'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유빈의 단독 리얼리티다.

지난 11일 공개된 2화에서는 걸크러시 콘셉트의 래퍼 유빈이 아닌 시티팝 장르 '숙녀(淑女)'를 첫 솔로곡으로 준비하게 된 유빈의 마음과 그 과정을 담아냈다. 특히 원더걸스 해체 후 심경과 공백기의 불안함, 솔로앨범에 대한 고민, 친구의 음악을 들으며 심기일전한 일화 등을 전하며 꾸준한 음악활동을 결심하는 유빈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리얼리티 '#하우해브유빈' 캡처 <사진=리얼리티 '#하우해브유빈' 캡처>

이어 13일 공개된 '#하우해브유빈' 3화에는 지난 2화에서 짙게 표현된 유빈의 음악적 결심을 실질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열정과 노력이 두드러졌다. 유빈이 래퍼가 아닌 보컬리스트에 도전하기 위해 밴드 마룬5(Maroon 5), 배우 드루 베리모어(Drew Barrymore) 등 미국 유명 연예인들의 보컬·퍼포먼스 코치인 스티븐 메멜과의 보컬레슨을 받는 열정적인 모습은 대중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새롭게 불러일으킨다.

유빈은 영상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보컬 연습을 했다. 아울러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공백기 동안 보면서 나다운 멋을 찾기 위해 노력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그녀의 인간적인 모습과 음악적인 노력을 동시에 전했다.

사진=리얼리티 '#하우해브유빈' 캡처 <사진=리얼리티 '#하우해브유빈' 캡처>

한편 유빈은 지난 5일 데뷔 11년 만의 첫 솔로앨범 '도시여자'를 발표, 각 음악방송 프로그램에서 타이틀곡 '숙녀'무대를 펼치며 그녀의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를 팬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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