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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막바지, 갤럭시S9·갤럭시노트8 50% 할인…갤럭시S8은 10만원까지 가격 하락

발행일 : 2018-06-29 08:00:00
사진=올댓폰 제공 <사진=올댓폰 제공>

올해 2분기가 끝나면서 스파트폰 판매 업체들이 막바지 실적 올리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런 상황은 갤럭시노트9 출시일이 확정된 데에 따른 영향도 있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런 업계 동향을 반영해 105만 회원이 가입된 KAIT 인증 '올댓폰'에서 갤럭시S9와 갤럭시노트8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를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올댓폰에서 제공하는 가격 할인에는 갤럭시A8·S8, LG V30, 아이폰7 10만원대, LG G7는 30만원대, 갤럭시노트8과 갤럭시S9 플러스 256GB는 50만원대에 개통할 수 있다고 한다. 갤럭시S7 엣지와 아이폰6S, LG G6, LG Q6, LG X5, 갤럭시 A5와 A7 2017, 갤럭시ON7프라임, 갤럭시 와이드3 등은 0원에 공짜폰으로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업체는 이 밖에도 아이폰8, 8플러스, X 등의 ‘아이폰 시리즈’ 구매 때 요금제, 가입 유형(번호이동/기기변경) 상관없이 애플 정품 에어팟을 100% 지급하는 이벤트를, 언팩 행사가 8월 9일로 확정된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때는 45만원 이상 혜택지원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정재훈 기자 (jungjh@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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