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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탈장 진단까지?...‘선수 생명 끝나는게 아닐까’

발행일 : 2018-07-12 00:33:54
사진=러시아 월드컵 공식 사이트 <사진=러시아 월드컵 공식 사이트>

 
이용 선수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탈장을 고백했다. 1986년생인 이용선수는 엘리트 코스를 밝는 유망주들에 비해 뒤늦게 축구선수로 활약을 보였다.
 
이용은 지난해 풋볼리스트와 인터뷰에서 “처음엔 알이 밴 줄 알았는데 극심한 통증이 오는 급성은 아니었다”며 “참고 운동하다보니 점점 통증이 심해졌다”며 털어놨다.
 
이어 “원래 축구하면서 많이 아프거나 수술한 적이 없는데 한국에선 병명을 못 찾았다”며 “유명한 탈장 전문 병원을 갔는데 탈장이 아니라고 하고 근육 문제라면서. 그런데 근육 부상치곤 너무 오래 갔다”며 탈장에 걸린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이후 차두리의 소개도 독일 병원의 소개받은 이용은 담당 의사가 운동선수 전문이 아니라 크게 차도를 보이지 않았다.
 
다행히 다른 의사 선생님을 만나 수술에 성공한 이용은 “선수 생명이 끝나는게 아닐까”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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