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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이 말한 한국당 첫번째 임무는? '인적청산 반드시 해야 해'

발행일 : 2018-07-12 18:43:33
사진=박찬종 이사장 블로그 캡처 <사진=박찬종 이사장 블로그 캡처>

박찬종 아세아경제원 이사장이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후보에 도전한다.

12일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박찬종 이사장을 포함해 전희경, 김성원 의원,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 이용구 당무감사위원장 등 5명이 위원장 후보가 된다고 알렸다.

특히 박찬종 이사장은 정치원로로 거침없는 자유한국당 비판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2월 c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김혜영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유한국당이 문제다. 중병에 걸려있다"며 "이해찬 의원이 말한 대로 보수궤멸이 자중지란으로 저절로 지금 되어가고 있잖냐"라고 지적했다. 이어 "인적쇄신이다. 석고대죄하고 육참골단 해야한다"며 "정신 또바로 차려가지고 제 1야당 수습되어야 되고 그래야 건전한 대안세력이 올곧게 서야 국민 입장에서도 문재인 정권에 비판한다" 고 지적했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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