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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순수함 넘쳤던 수상소감...‘강아지 보고 있지?’

발행일 : 2018-07-12 21:52:02
사진=이로운 SNS <사진=이로운 SNS>

 
아역배우 이로운의 어른스러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 출연 중인 이로운은 자신을 향한 비방에 대해 부모님과 할머니가 상처를 받을까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로운의 의젓한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좋은 성인 연기자로 클 것이라는 극찬을 보내고 있다.
 
앞서 이로운은 지난해 ‘2017 MBC 연예대상’에서 드라마 ‘역적’으로 상을 받았을 당시 어린아이다운 순수한 수상소감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로운은 “역적과 훈장 오순정 두 편을 했는데 열심히 했다고 주는 상인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역적 첫 방송 전날 가장 아끼던 강아지가 하늘나라로 갔다”며 “상을 타게 되면 이름을 꼭 불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쁘다”며 남다른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로운이 “강아지 보고 있지?”라고 외치자 진행을 본 오상진은 “강아지도 보고 있답니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누리꾼들은 “duau**** 로운아 세상은 널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 어른이 나도 때론 뒷에서 욕하는 비겁한 사람 때문에 상처가 많아니가 남들보다 좀더 유명해서 질투 하는거야너를 욕하는 그 녀석들을 불쌍하게 생각해비겁한 겁쟁이 이니깐 할머니를 생각 하는 니 마음 넘 이뻤어 아줌마 한테 10살 짜리 아들이 있는데 너처럼 생각이 깊지 않아 너 정말 멋지고 훌륭한 연기자가 될거야”, “song**** 해도 되는게 있고 없고는 부모님이 가르치기 따라 다르다. 잘못된 모습은 감싸주기 보단 그 행동에 받을 상대방에 대한 마음에 대해서도 이해 시킨다면 아이가 그래도 계속 그 행동을 하지 않는다”, “silv**** 로운이 의젓하네..지금처럼 흔들림없이 큰 배우가 되렴~”라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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