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사나이300’ 매튜 다우마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MBC ‘진짜사나이300’에 출연 중인 매튜 다우마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한국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아울러 그는 40대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만큼 남다른 체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제 인생에서 새로운 도전”이라며 “열심히 운동하며 준비했는데 부족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육군 훈련이 가장 힘들었다”며 “하지만 동기들과 함께 해보니 끝까지 할 수 있었다”라며 “소미가 화생방 들어가면 먼저 나오지 말라고 ‘아빠를 믿는다’고 응원해줬다”고 딸 전소미를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