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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선권의 일침..두둔하는 주장들 나와

발행일 : 2018-10-29 18:30:57

 

사진=KBS 캡처 <사진=KBS 캡처>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남한 측 재계 총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에게 "옥류관 행사에서 대기업 총수들이 냉면을 먹는 자리에서 리 위원장이 불쑥 나타나 정색을 하며 '지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느냐'고 했다"고 지적했다.  

이를 두고 조명균 장관은 "그 때 불쑥 온 건 아니고 그 자리에 같이 앉아 있었다"며 "남북 간에 속도를 냈으면 하는 측면에서 (한 말 같다)"고 해명의 목소리를 냈다.  

이를 두고 일각은 비판의 시선으로 보내기도 했지만, 반대로 상반된 주장도 나오는 등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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