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tvN ‘나인룸’에서 장화사(김해숙)가 최면 속 남성이 기유진(김영광)임을 알게 되면서 향후 줄거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tvN ‘나인룸’의 줄거리는 승률 100% 최고의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와 영혼이 바뀐 장기사형수 장화사(김해숙)가 34년 만에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추영배(이경영)에게 복수하는 내용이다.
이어 장화사가 추영배로 알았던 인물이 살인사건의 진실을 감추고 ‘기산’ 회장으로 살고 있어 더욱 내용에 흥미를 유발했다.
아울러 실제 기산의 아들인 김영광이 의문의 사진을 보고 모든 것을 알게 되면서 향후 이경영과 대결 구도가 예상된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