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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우영, 짧지만 강렬했던 인생...‘축복해 내 삶을’

발행일 : 2018-11-08 22:44:59
사진=김우영 SNS <사진=김우영 SNS>

모델 김우영의 사망 소식에 대중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모델이자 타투이스트로 활동한 김우영은 향년 26세의 나이에 교통사고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그는 지난 5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진다.

뒤늦게 지인들을 통해 모델 김우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짧지만 강렬했던 그의 삶이 조명받고 있다. 온몸을 뒤덮은 타투와 자유분방한 삶을 추구했던 김우영은 자신의 SNS을 통해 “축복해, 내 삶을”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인기 MV에 출연해 조금씩 인지도를 높인 김우영은 모델, 타투이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더욱 추모의 물결이 흐르고 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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