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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헬싱, 악을 맞서는 ‘신의 사제’...400년 전쟁에 휘말리다

발행일 : 2019-01-10 20:55:51
사진=영화 '반헬싱' 스틸컷 <사진=영화 '반헬싱' 스틸컷>

영화 ‘반헬싱’의 줄거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반헬싱’은 지난 2004년 개봉했다. 주요 내용은 400년에 걸쳐 드라큘라에 맞선 발레리우스 가문의 마지막 후예인 공주와 악을 소탕하러 나선 신의 사제를 중심으로 한다.

영화에는 휴 잭맨, 케이트 베킨세일 등 내로라하는 배우진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어 14년 전에 나온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액션과 흥미를 유발하는 소재가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0일 슈퍼액션에서 영화 ‘반헬싱’이 편성된 가운데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늑대인간, 프랑켄슈타인, 드라큘라가 총출동하는 시나리오를 주목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는 배우들이 다시 한번 뭉쳤으면 하는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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