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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JYP가 12년 만에 선보인 전원 한국인 그룹?

발행일 : 2019-02-11 19:29:56
사진='있지' 달라달라 MV <사진='있지' 달라달라 MV>

JYP의 신인걸그룹 ‘있지’에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11일 걸그룹 ‘있지’의 데뷔곡 ‘달라달라’는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의 계보를 이은 ‘있지’는 JYP가 12년 만에 전원 한국인 멤버로 구성했다.

원더걸스 후 JYP는 대만,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멤버를 영입하며 글로벌 시장을 노렸다. 연예계 전반적으로 외국인 멤버가 자연스럽게 흡수되면서 오히려 신선함을 더하고 있다.

또한 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트레이닝을 받은 멤버들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프로듀스 101’ 출신 전소미가 소속사를 나가면서 신걸그룹 결성에 이목이 쏠린 바 있다.

당시 JYP 관계자는 주요 연습생 이름을 거론하면서 그룹 계획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있지’의 향후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JYP는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일본판 트와이스’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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