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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걸그룹’, 연예계가 이런 곳이라니

발행일 : 2019-03-15 17:01:12
사진=KBSjoy '코인법률방' 캡처 <사진=KBSjoy '코인법률방' 캡처>

KBSjoy ‘코인법률방’에서 전 걸그룹 멤버들의 폭로가 이어지면서 대중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영된 ‘코인법률방’에서는 전직 걸그룹 멤버로 알려진 의뢰인 2명이 나타나 연예계의 민낯을 고발했다.

이날 ‘코인법률방’에서 의뢰인들은 걸그룹 활동 당시 정산을 받지 못하고 혹독한 스케줄만 소화했다고 털어놨다.

의뢰인들은 기본적인 활동비도 받지 못하고, 기계처럼 스케줄만 한 것은 물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들은 숙소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마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로 향했고, 교통사고를 다녔음에도 쉬지 못하는 학대를 당했다.

더군다나 이날 ‘코인법률방’에서는 중국 행사에서 한 관계자가 허벅지를 만지는 추행을 범했지만, 소속사 대표는 “딸 같아서 만진 것”이라고 말했다는 내용까지 전해져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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