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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엘리트길만 걸어온 갖고 싶은 여자…

발행일 : 2019-04-14 22:14:16
사진= 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 안현모 인스타그램>

 
동시 통역사부터 방송인까지 다방면에서 캐리어를 쌓아오고 있는 안현모는 엘리트길만 걸어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안현모는 연예인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와 우월한 기럭지 뿐만 아니라 남부럽지 않은 브레인까지 갖췄다. 여기에 브랜뉴뮤직의 수장인 라이머와 백년가약을 맺고 인생 꽃길을 걸어오고 있는 그녀의 남다른 캐리어까지 짚어봤다.
 
안현모는 서울 대원외고를 나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학 석사를 마쳤다.
 
이후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을 당시 뛰어난 미모로 유명세를 탔으며, 퇴사 후에는 동시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북미정상회담 SBS 뉴스 특보엔 외신 캐스터로 투입되는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라이머와는 지인 소개로 만나 6개월간의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동상이몽’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박효민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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