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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을 감싼 검은 연기... '이제 역사속으로?'

발행일 : 2019-04-16 06:39:44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큰 불이 발생했다.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15일 오후(현지시간)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으며 큰 화재가 발생해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1831년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의 배경이 된 곳으로 유명한 노트르담 대성당은 199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사고로 불이 났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보수 첨탑 보수 중이던 노트르담 대성담의 비계 부분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리나라도 남대문 화재때 같은 아픔을 겪었다라는 의견과 함께 정말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라는 의견도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효민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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