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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 린브랜딩 손잡고 커머스에디터 본격도전…인플루언서로 인생 2막

발행일 : 2019-04-18 11:15:43

[RPM9 박동선기자] 슈퍼모델 출신 배우 김빈우가 커머스에디터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18일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린브랜딩 측은 배우 김빈우가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커머스에디터로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빈우는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 안방극장 신스틸러로서 활약함은 물론 '특종 연예 인사이드', '패션 오브 크라이'에서는 메인 MC로 진행능력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린브랜딩 제공 <사진=린브랜딩 제공>

그녀는 2015년 결혼 이후 두 아이의 엄마로서 최근까지 소셜채널을 통해 일상과 육아이야기는 물론 몸매관리에 이르기까지 본인이 체득한 정보들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파워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김빈우의 커머스에디터 변신은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자신의 노하우와 정보들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해온 그녀의 역량에 따른 것이다.

특히 최근 본인이 사용하는 제품인 샴푸, 음료, 다이어트, 이너뷰티 등을 완판시키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바 앞으로 이어질 그녀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커머스에디터로서의 행보예고와 함께 본인이 직접 기획참여한 제품의 론칭을 앞두는 등 괄목할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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