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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주위에서 살 빠졌다고? '사실 지금은...'

발행일 : 2019-04-20 00:16:26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신지의 늘씬한 몸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지는 '미우새'에 출연해 "살 빼는 거에 재미가 들리면 말려도 한다"라며 "눈에 보이면 먹어서, 음식을 집에 두지 않는다"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신지는 앞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신지는 살이 빠졌다는 말에 대해 "사실 활동 시절 모습만 보고 내게 '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 사실 몸매 관리 성공 후 6년째 유지 중이다"고 설명했다. 신지는 "내년이면 나도 나이가 40살이다. 볼살이 쫙 빠지니 주위에서 살 빠졌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박효민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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