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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억소리 나는 재력가 집안 출신…300억? 자고나면 달라져

발행일 : 2019-04-20 13:29:52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쳐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쳐>

 
김가연의 남편 임요한이 ‘라디오스타’에 나와 화제인 가운데 억소리 나는 그녀의 집안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가연은 프로게이머 임요한과 결혼 당시 동안 외모, 나이 차이와 함께 재력가 집안 출신이라는 것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연 어느 정도이길래 연관 검색어에 300억대 재력이라는 키워드가 뜨는 걸까.
 
과거 그녀는 tvN 예능 프로그램인 ‘택시’에 출연해 집안의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김가연은 재벌가의 딸이라는 소문이 있다는 오만석의 질문에 “재벌가는 아니고 광주 유지 정도는 된다”고 답했다.
 
이어 광주에서 건설업을 하신다고 말하며, 중학생때 집안 재산 규모가 궁금해서 아버지께 여쭤봤더니, 아버지가 “자고나면 이자가 달라져서 잘 모른다”고 하셨다면서 자신도 정확한 재산규모를 모른다고 덧붙였다.

 박효민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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