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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도 아미? "방탄소년단 상 못 받으면..."

발행일 : 2019-05-12 14:34:24
사진=안현모 SNS <사진=안현모 SNS>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팬심'도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안현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마블은 잊고 BTS를 정독할 시간. 귀한 책을 친절히 보내주신 출판사와 김영대 평론가님 감사합니다. 정성껏 읽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는 다음날인 2일 예정돼 있던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방탄소년단이 '톱 듀오/그룹' 부분에 랭크돼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피쳐링에 참여한 가수 할시와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무대를 선보이기로 예정돼 있었다.

실제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중계 중, 방탄소년단이 수상하자 오상진은 "드디어 결과가 발표됐다. 축하한다. 소름 돋는 결과가 아닌가 싶다. 대단한 결과를 냈다"고 감탄했다. 안현모 역시 "혹시라도 못 받으면 어떡하나. 그때는 인이어를 빼고 나가야겠다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받았다"고 안도했다.

그는 또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중계되는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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