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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대표적인 연예계 엄친아? ‘집안과 나는 별개’

발행일 : 2019-06-09 20:55:44
사진=이상엽 SNS <사진=이상엽 SNS>

이상엽이 9일 tvN ‘코미디빅리그’에 특별출연했다.

이날 ‘코미디빅리그’에 이상엽이 나오면서 대중들의 시선이 쏠렸다.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한 이상엽은 앞서 유명 철강기업 회장의 외손자로 드러나 단숨에 연예계 엄친아로 등극했다.

이에 그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집안은 저와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저는 그냥 저다. 솔직히 말해서 금전적인 지원을 받는 부분이 없다”라며 금수저 시선에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이상엽은 “집안에 대해 알려지긴 했지만, 집안 어른인 거지 배우인 저와는 크게 관계 없다”며 “저는 평범하다”고 밝혀 향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상엽은 내달 5일 방영되는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통해 박하선, 예지원, 조동혁과 남다른 호흡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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