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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삼치회, 김종국도 감동.."진짜 회, 맛이 달라"

발행일 : 2019-06-15 15:52:46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여수 삼치회가 주말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오늘 15일 낮 재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삼치회 전문점을 찾은 김종국 일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 일행 중 춘식은 "봄에 나오는 삼치가 그렇게 희귀하다"며 "소고기보다 더 소고기맛이 난다"고 말해 그 맛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어 주문에 앞서 10kg의 대형 삼치 구경에 나섰다.

이후 김종국은 사장님이 알려준 비법대로 깻잎과 김 위에 삼치회 뱃살을 올려 맛을 봤다. 그는 "오늘 먹었던 회랑은 맛이 다르다"며 "진정한 회다"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그의 일행들은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해 그를 기쁘게 만들었다. 특히 회 투어에 맞게 회 케이크를 준비, 이를 본 김종국은 "당사자가 싫어하면 안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타박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들이 화자가 돼 자식들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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