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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 서막…11일까지, 특화 및 컬래버 무대 기대

발행일 : 2019-08-09 15:45:40

[RPM9 박동선기자] 아시아 대표 크리에이터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이 사흘간 일정의 막을 올렸다.

9일 CJ ENM(대표 허민회)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 측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 개막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사진=CJ ENM 다이아티비 제공 <사진=CJ ENM 다이아티비 제공>

'다이아 페스티벌'은 올해로 네 번째 열리는 CJ ENM 다이아 티비 주최 크리에이터 축제다.

올해는 지역 관객과의 소통을 염두에 두고 종전의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개최됨은 물론, '사는 게 꿀잼'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싸스튜디오(뷰티) △쿠킹스튜디오(푸드) △꿀잼스튜디오(엔터) △플레이 스튜디오(게임) △오픈 스튜디오(다목적) 등 특화무대를 기반으로 다이아 티비 파트너 크리에이터 100여개팀과 현지 크리에이터 20여개 팀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사진=CJ ENM 다이아티비 제공 <사진=CJ ENM 다이아티비 제공>

여기에 크리에이터와 마미손·네이쳐·우디·더원 등 컬래버 무대를 비롯해 크리에이터 14개 팀의 굿즈판매와 기업연게 커머스, 사회공헌 프로그램까지 준비돼 관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의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개막 첫날인 금일에는 메인 무대인 ‘다이아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터 ‘느낌적인 느낌’과 ‘주랄라’의 컬래버 콘텐츠와 프로게이머 문호준과 다이아 티비 크리에이터가 대결을 펼치는 카트라이더 대회, 부산 출신 실험 크리에이터 ‘허팝’의 보물상자 열기 게임 등 다채로운 무대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CJ ENM 다이아티비 제공 <사진=CJ ENM 다이아티비 제공>

여기에 대도서관과 가수 마미손의 힙합대결, 씬님과 걸그룹 네이처의 토킹쇼, 유소나와 가수 우디의 노래 공연 등 컬래버 무대는 물론 약 50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중국 왕홍 펑티모가 명품 보컬리스트 더원, 가수 한민주 등과 함께 두 번째 싱글앨범 기념 라이브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CJ ENM 다이아 페스티벌은 2016년 개최 이래로 누적 참가 브랜드 60개, 관객 수 11만 3000여 명, 국내외 크리에이터 총 400여팀 등의 기록과 함께 관객-창작자-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컨벤션 행사로 입지를 굳혔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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