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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데뷔 첫 주 행보 마무리…차트·음방·뮤비 등 주목도↑

발행일 : 2019-08-12 17:14:48

[RPM9 박동선기자] 신인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성공적인 데뷔 첫 주 행보와 함께 점차 주목도를 높여가고 있다.

12일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데뷔앨범 '핑크펀치(PINK PUNCH)' 첫 주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로켓펀치의 행보는 지난 7일 미디어 및 팬쇼케이스를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KBS2 뮤직뱅크·MBC 쇼 음악중심·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의 타이틀곡 '빔밤붐(BIM BAM BUM)' 첫 무대로 이어지며 마무리 됐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매 무대마다 펼쳐지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매력은 데뷔 전 화제성에 버금가는 관심으로 발전, 타이틀곡 '빔밤붐' 뮤직비디오의 조회수가 900만에 도달하는 등 꾸준한 상승탄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데뷔앨범 '핑크펀치'가 발매 직후 미국·베트남·사우디아라비아·칠레 등을 필두로 말레이시아·캄보디아·인도네시아·태국·대만 등에서의 아이튠즈 K팝앨범 차트 최정상권을 기록함으로써, 이들의 국내외적인 성장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

이렇듯 로켓펀치는 데뷔 직후부터 국내외의 꾸준한 주목 속에 행보를 거듭해나가고 있다.

한편 로켓펀치는 오는 13일 오후 6시30분 방송될 JTBC '아이돌룸'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타이틀곡 ‘빔밤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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