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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인 두바이, 18~20일 티켓오픈…'트와이스~백현' 역대급 라인업

발행일 : 2020-02-14 16:38:07

[RPM9 박동선기자] KBS뮤직뱅크의 15번째 월드투어인 '뮤직뱅크 인 두바이'가 티켓오픈과 함께 공식일정에 돌입한다.

14일 ‘KBS 뮤직뱅크 인 두바이’ 주관사인 메이크스타 측은 오는 18~20일 두바이관광청 두바이 캘린더와 현지 티켓 플랫폼을 통해 예매오픈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뮤직뱅크 인 두바이’는 한-UAE 수교 40주년을 기념하는 '뮤직뱅크' 15번째 월드 투어로, 중동 최대규모의 공연장인 코카콜라 아레나에서 내달 21일 진행된다.

사진=메이크스타 제공 <사진=메이크스타 제공>

이번 공연은 세븐틴, 몬스타엑스, 엑소 백현, 트와이스, 갓세븐 저스투 등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와 함께 중동지역 K팝한류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당 공연 티켓은 △18~19일 : 두바이관광청 '두바이 캘린더' 프리세일 △20일 : 현지 티켓 플랫폼 등의 일정으로 오픈된다.

메이크스타 관계자는 “’뮤직뱅크 인 두바이’는 약 1년 전부터 초기 기획과정을 거쳐 주최사인 KBS와 함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 그리고 에르타알레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고, 해외 네트워크 및 비즈니스 전문 업체인 디비디비랩이 코트라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 지원을 받고 있으며, 한국 무역협회에서 아세아 중동실을 통해 중동 지역 및 글로벌 협력사 조율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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