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M9 박동선기자] 러블리즈(Lovelyz)의 미주, 지수, 예인이 매거진 '텐스타' 커버화보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19일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매거진 '텐스타(TEN STAR)'와 함께한 러블리즈 미주·지수·예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멤버는 '홈캉스(Home vacance)' 콘셉트에 맞게 청량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고혹적인 반전비주얼까지 다채로운 매력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미주·지수·예인 등 세 멤버는 화보촬영 간 인터뷰를 통해 데뷔 7년차로 모두 독립생활을 하게 된 에피소드와 소소한 일상을 털어놓았다.
미주는 "멤버들이 눈만 마주치면 컴백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라며 "지금까지 러블리즈가 해보지 않은 콘셉트를 해보고 싶다. 여름에 어울리는 반다나를 쓰고 힙하게 변신한 러블리즈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지수는 다양한 러블리즈 멤버들의 활동 속에서 연기자로 성장하고 싶은 포부를 드러내며, 영화 '레드 스패로'의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맡았던 고혹적인 스파이 역을 맡아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 예인도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교복을 입고 학원물에 출연해보고 싶다. 학생 캐릭터를 맡게 되면 너무 좋겠지만 작은 역할도 좋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주·지수·예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5일 발매될 '텐스타'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