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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지, "라이브온 소현 역 영광, 나를 뜨겁게 해준 작품"

발행일 : 2021-01-13 17:51:25

[RPM9 박동선기자] '라이브온'에서 열연한 배우 양혜지가 드라마 종영소회를 통해 새로운 활약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13일 어썸이엔티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양혜지의 JTBC 화요드라마 '라이브온'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양혜지는 라이브온’에서 강단 있는 모범생 ‘지소현’역을 맡아 전개의 중심이 되는 저격수를 찾기 위한 적극적인 활약을 펼쳤음은 물론, 사건 전말을 알게 된 이후 백호랑(정다빈 분)을 향한 미안함과 그리움의 연기를 절절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양혜지는 “소현이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라이브온’은 지난 여름 나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 준 고마운 작품”이라며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소감을 전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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